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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카톡, 네티즌 의심 “15년 전 스마트폰 사용 안했을텐데 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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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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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효린 인스타그램

가수 효린이 27일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효린에게 3년간 학교 폭력을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A씨는 “효린에게 상습적으로 옷과 현금 등을 빼앗겼다. 온갖 이유로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을 당했다. 내 친구는 마이크로 머리도 맞았다”라고 했다.

 

A씨는 증거로 또 다른 피해자와 나눴던 카카오톡 채팅방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채팅방에서는 효린에게 야구점퍼, 가방 등을 빼앗겼던 기억과 놀이터에서 맞은 것 등의 피해 상황을 공유하는 대화가 담겨있었다.

 

이에 효린  소속사는 “북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전파될 수 있는 무형의 공간에서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그저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매우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그 시대에 스마트폰 쓰지 않았을텐데 좀 이상하네”, “데뷔 때부터 일진돌 루머 돌더니 드디어 터지네 잘가라” 등 다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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