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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수상

한전 송전탑 및 송전선로 선하지 변상금과 사용료 1억여 원 징수 적극행정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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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7 10:46 수정 2019-05-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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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세외수읍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서산시청 양승걸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양승걸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도·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워크숍」이 개최 되었는데, 이번 워크숍에서 신규 수입원 발굴, 세입징수 우수사례, 징수관리 효율화 등 3개 분야에 걸쳐 세외수입 우수사례를 발표대회가 있었으며, 최우수 서산시, 우수 보령시·예산군, 장려 당진시가 수상했다.

양승걸 주무관은 이번 연찬회에서 "한전에 1억1천만 원 세외수입 징수"를 주제로 세외수입 신규수입원 발굴 분야에 대해 발표 했으며, 담당자의 적극행정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근 2013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허가 없이 사용한 공유지 송전탑 부지와 송전선로 선하지에 대한 변상금 9100만원과 올해 사용료 1800만 원 등 1억1000만원을 한국전력으로부터 공유재산 세외수입금으로 징수 했으며, 이는 충남도 최초 부과 징수였다.

또한, 지방세 세정평가 최우수 수상과 더불어 자주 재원 확충에 빛나는 성과를 냈으며, 이번 시상으로 연말 행자부에서 주관하는 대회에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회에 도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조한근 서산시 회계과장은 "서산시 세정업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승걸 주무관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산시는 숨은 세원 발굴과 건전한 서산시 재정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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