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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이 행복한 학교교육 실현한다

2019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홍동초 5월 정기현장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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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7 10:52 수정 2019-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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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지원단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주도연)은 최근 홍동초등학교에서 '2019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5월 정기현장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인권지원단(백하영, 민경옥, 하현진 위원)은 조국행 홍동초 교장을 만나 특수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특수학급 담당 홍화숙 교사와 홍동초 장애학생 인권보호 협의회를 진행했다.

홍동초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모두 완전통합교육(전일제로 통합학급에서 수업을 받는 교육)을 하는 학교로서 통합교육 현장과 장애학생 인권에 대해 구체적으로 깊이 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청에 따르면 다양한 분야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현장의 장애학생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교폭력 및 성폭력을 예방해 장애학생이 행복한 학교교육을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홍성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매월 2개 학교 방문을 목표로 장애학생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 및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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