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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이라도 찍을걸" 곽정은 일상샷 보니? '나이잊은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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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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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늘 셀프러브 수업 마쳤어요. 두시간 세팅 여섯시간 수업으로 좀 지쳤고 허리가 아픈데 그래도 행복해요. 함께해주신 당신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념사진이라도 찍을걸 ㅠㅠ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정은은 더욱 물오른 미모에 시크미 넘치는 아우라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곽정은 너무 좋앙", "정말 매력있는 언니", "더 이뻐진거 같아요 언니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정은은 헤르츠컴퍼니대표다. 과거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코스모폴리탄 피쳐 디렉터를 맡았다. 곽정은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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