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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비아이, 승리와 다정한 사진 '시선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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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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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아이콘 비아이가 뜨거운 감자 속 승리와의 모습과 그들이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JTBC '아이돌룸'에서 승리는 아이콘 비아이가 전화를 걸 때 마다 자다 일어나 전화를 받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승리는 말로만 그치지 않고 비아이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고 비아이는 승리의 예상대로 자다 일어나 전화를 받았다.

 

승리는 "정형돈 형이랑 친한 형이야"라고 말했지만 비아이는 "어렵다"라고 답했다.

 

승리 휴대폰으로 전화했지만 알 수 없는 번호로 나왔냐는 물음에 "그렇다. 문자나 메신저로 연락을 했다"라고 답했다. 데프콘이 "승리가 불만이라고 하더라. 왜 맨날 연락할 때마다 자고 있었는지 모르냐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비아이는 "이 순간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는 "비록 네가 번호를 저장하지 않았지만 웃음을 줬다. 이제는 자라"라며 말하자 비아이는 "이제는 번호 확실히 알 거 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비아이가 속한 아이콘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지난 2015년 9월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취향저격', '사랑을 했다' 등이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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