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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실천서약 확산

12일 6쌍 12개사 등 13쌍 26개사 의(義)좋은 형제기업 맺기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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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2 11:10 수정 2019-06-12 16:36 | 신문게재 2019-06-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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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실천서약 확산 (2)
대전시는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義)좋은 형제기업 맺기'를 희망하는 6쌍 12개 기업에 대한 결연식을 가졌다.사진제공은 대전시
지역기업 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실천하기 위한 서약이 확산 되고 있다.

대전시는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義)좋은 형제기업 맺기'를 희망하는 6쌍 12개 기업에 대한 결연식을 가졌다.

12개 기업은 (주)삼진정밀&계룡건설산업(주), ㈜유진타올&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 위더스코리아㈜&(주)세기물류정보, (주)에스티씨&대경이앤씨, 중앙목형&대영금속공업(주), ㈜레스텍&위텍코퍼레이션(주) 등이다.

이날 결연식은 '대전시-경제단체협의회'가 의(義)좋은 형제기업 맺기사업 협력지원 협약(2018년 11월23일)의 후속조치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분기별로 발굴하고 이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경제단체회장과 결연 기업 관계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2/4분기 결연식에는 6쌍 12개 기업이 결연을 맺었다.

앞서 지난 4월 7쌍 14개 기업에 이어 이날 6쌍 12개 기업까지 결연기업은 모두 13쌍 26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의(義)좋은 형제기업 결연은 지역기업 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뜻을 같이 하는 중소·중견기업 간 결연을 통해 양 사의 기술 및 제품정보에 대한 상호교환으로 협력과 교류를 장려하고 기업성장에 이바지하자는 취지다.

결연기업들은 형제기업 제품을 우선 구입해 사용하고, 기술제품의 정보공유 및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자체 아이디어와 개발기술 양사 간 제안사항을 검토하는 등 결연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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