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충북

진천군 이월면 박지혜 주무관, 충북도 공무원 외국어연설대회 장려상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6-12 11:39 수정 2019-06-12 11:3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박지혜 주무관 사진
진천군 이월면에 근무하는 박지혜(33·사진) 주무관이 지난 7일 충북도자치연수원에서 열린 제14회 공무원 외국어 연설대회에서 영어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박 주무관은 '천년의 신비, 농다리'라는 주제로 농다리의 유래와 역사, 특징 등에 대해 뛰어난 말하기 실력을 선보여 입상했다고 12일 군은 밝혔다.

지난 2017년 공직에 입문한 박 주무관은 현재 이월면 산업개발팀에서 축산․재난재해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꼼꼼한 업무추진 능력으로 동료 공지자와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박 주무관은 "앞으로도 꾸준히 외국어 능력 향상에 매진해 군정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방공무원의 외국어학습 동기부여 및 경쟁력있는 지방의 국제화 인력 발굴을 위해 개최된 이번 외국어 연설대회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연설부문과 토론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포토뉴스

  • 대한민국 첫 골에 환호하는 시민들 대한민국 첫 골에 환호하는 시민들

  • 거리응원 후 청소하는 시민들 거리응원 후 청소하는 시민들

  • ‘와 골인이다’ ‘와 골인이다’

  • 거리 응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 거리 응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