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충북 제천 A 고등학교 교사, 대전 여중생 성폭행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6-12 14:22 수정 2019-06-12 14:4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경찰마크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여중생을 성폭행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12일 대전경찰청은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10일 오후 2시께 제천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학교 교사 A(30) 씨를 붙잡았다.

A 씨는 지난 2월 초 피해 여중생과 인터넷 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후, 같은 달 말 대전에 있는 여중생을 만나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딸에게 피해 사실을 들은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여중생에게 신체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에 대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방원기 기자 bang@

포토뉴스

  • 구직자로 붐비는 취업박람회장 구직자로 붐비는 취업박람회장

  • 승강기 갇힘 사고 합동훈련 승강기 갇힘 사고 합동훈련

  • 본격적인 여름 장마 본격적인 여름 장마

  • 만세삼창하는 참전유공자 만세삼창하는 참전유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