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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KEB 하나은행 충남지역 지점장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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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2 16:02 수정 2019-06-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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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EB 하나은행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11일 천안백석문화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충남지역 지점장 회의에서 특강을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11일 천안백석문화센터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충남지역 지점장 회의 특강에서 "국제 수준의 해양레저 복합단지 및 원산도 산림해양복합치유단지 조성,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등 보령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데 하나은행이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은 전동일 KEB 하나은행 대천지점장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김동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해양발전의 비전과 다가올 제22회 보령머드축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조를 구했다.

김 시장은 "박람회 유치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원산도 투자선도지구 선정 등의 성과는 충청남도와 중앙부처를 발로 뛰는 현장행정과 공감하는 소통 행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땀을 흘리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다는 무한불성의 자세를 견지하고 공직자들에게 땀 흘린 만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것을 주문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적극행정을 앞세워 시민 만족의 행정서비스를 공직자들에게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법 규정을 벗어나면서까지 민원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서류 요구 등 행정 편의주의를 지양하자는 것"이라며, "복잡 · 다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본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창조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공직자와 시민 간 신뢰가 쌓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KEB 하나은행은 오는 7월 19일부터 열릴 제22회 보령머드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보령시에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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