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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고추 다수확 생력재배 시범단지 현장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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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2 19:05 수정 2019-06-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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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는 12일 줄포면의 다수확 생력재배 시범단지를 찾아 농가를 격려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후 장마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12일 줄포면을 찾아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 중인 고추 조기 다수확 생력재배 시범단지를 찾아 농가를 격려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본격적인 장마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기존의 고추 터널 재배와 달리 부직포를 활용해 고추를 조기 정식 하는 기술로 곁가지를 제거하지 않고 초기 생육 기간을 늘려 고추를 다 수확하는 재배법이다.

지난해 계화면에서 부직포를 활용한 고추 재배에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올해에는 부안읍, 줄포면 등 4ha로 면적을 확대해 재배했다.

시범단지에서 생산된 고추 84M/T는 홍고추 형태로 대한 농산협동조합에 전량 판매하기로 계약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소득이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강성선 과장은 "올해 재배지 중심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오는 2020년에는 점진적으로 확대해 농가의 생산량 및 소득증대에 기여와 동시에 노동력 절감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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