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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병' 조민아, 너무나도 야윈 모습에 누리꾼들 응원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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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3 12:18 수정 2019-06-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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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안타까운 근황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민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레이노병 투병중임을 알리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병원 복도에서 혼자 얼마나 많은 눈물을 쏟아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살아있는 게 전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스로 행복해져 볼게요. 다음 주가 생일인 줄도 몰랐는데 벌써 6월도 이렇게 깊어가는군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조민아 힘내요ㅠㅠ", "조민아 언니 정말 어쩜 이런일이 얼굴이 너무 야위었네ㅠ", "조민아 언니 기도할게요"등 수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레이노병은 혈관운동신경 장애를 주증으로 하는 질환이다. 프랑스 의사 M.레이노(1834∼1881)가 보고한 것으로 피부교원섬유(皮膚膠原纖維)의 이상에서 오는 교원병(膠原病)으로도 볼 수 있다.

레이노병은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추운 곳에 나가거나 찬물에 손, 발 등을 담글 때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작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코나 귀 등의 끝부분이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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