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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윤수현 '한판붙자' U-20 월드컵 첫 결승 응원가로 대중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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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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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X윤수현, 2019 u-20 월드컵 응원가 '한판붙자' 뜨거운 인기

2019년 U-20 월드컵 첫 결승을 앞두고 박현빈-윤수현이 부른 '한판붙자'가 응원가로 인기다. 

박현빈과 윤수현은 지난해 트로트 응원가 '한판붙자'를 발표했다. 이 곡은 2018 평창올림피가, 2019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응원가로 불리며 선수들의 사기를 키워줬던 곡이다. 

'한판 붙자'는 ‘한판붙자 너 오늘 임자 만났다. 한판붙자 완전히 부숴주겠다’라는 유쾌한 가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신나는 듀엣 응원곡이다.

박현빈의 시원 시원한 가창력과 윤수현의 구슬픈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한판 붙자'는 태평소, 꽹과리 등 전통 악기를 사용해 패기 넘치는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 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6일 우치 경기장에서 나이지리아와 U-20 월드컵 결승을 치룬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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