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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카톡 뜨거운 감자 속 한서희, "돈이나 주고 말해. 입다물고 그냥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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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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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서희가 비아이 마약의혹 카톡 상대로 지목된 가운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한서희가 카톡을 주고받은 시기인 2016년에 한서희가 남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너는 나올 생각도 하지 마라, 니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너한테 돈 받았다고 하고 다닌다며? 꽃뱀이라고. 내 얘기 좀 작작 해. 돈이나 주고 말해”라고 거침없이 쏟아냈다.

이어 “그래도 조용히 살고 있는 것 같길래 입 다물고 그냥 넘어갔는데 철판 깔고 인스타 업로드하는 거 보니까 할 말은 하려고” 라며 “내가 회사 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 알지. 그냥 터트릴 걸 그랬어. 제발 덩치값 좀 해, 나잇값도 좀 하고. 예술가 인척도 그만 좀 해. 너는 아저씨야”라고 말했다.

 

이에 당시 누리꾼들은 한 기획사를 두고 겨냥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서희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 2017년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입건됐다. 이후 2016년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하고 7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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