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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父’ 김충훈, 17일 '가요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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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3 20:36 수정 2019-06-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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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충훈이 13일 정오 4년 만에 신곡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를 발매한 가운데 17일 '가요무대' 에 오른다. 


김충훈은 17일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조용필의 '허공'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충훈이 4년 만에 발표한 신곡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와 늘어가는 나이와 상처, 배신에 굴하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경쾌하게 담아낸 ‘세상속으로’ 등 총 2곡이 담겼다. 두 곡 모두 가수 진시몬이 작사에 참여했고 작곡가 이동철이 작곡과 편곡, 기타 연주에 참여했다.
 

한편 김충훈은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리드 보컬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로 알려지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김충훈은 최근 연예인 축구단 회오리 단장 및 사천시 홍보대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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