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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K골,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1-1 (전반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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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6 01:23 수정 2019-06-1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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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캡쳐 골넣은후 환호하는 대한민국선수들

 

 

이강인을 앞세운 대한민국 U-20 월드컵 대표팀이 결승전에서 ‘동유럽의 강호’ 우크라이나에게 첫골을 뽑아내며 대한민국 남자축구 역사상 첫 FIFA주관 대회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하면된다’는 투혼과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세계축구의 한복판 우뚝 서는 순간이다.

 

20세 이하(U-20) 한국 축구대표팀이 15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반 초반 이강인이 PK로 첫골을 성공시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정정용감독의 대한민국호는 이날 우크라이나를 맞아 전반 5-3-2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오세훈, 이강인을 세우고, 골키퍼에는 이광연을 내세웠다.

 

전반 전체적인 흐름은 대한민국이 이끌었다. 경기시작 3분만에 김세윤이 박스 오른쪽에서 얻은 페널티킥을 이강인이 침착하게 성공시켜 초반 분위기를 잡아갔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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