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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류선생" 류승범, 최근 배정남과 커피한잔 리얼 간지남 '시선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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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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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이 16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최근 모습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류승범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컴백 류선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범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긴 머리에 범상치 않은 아우라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류승범은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을 통해 데뷔했으며 2011년 제20회 부일영화상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올해 나이 40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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