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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6·25 전쟁 중 부상 입은 전상군경 가정 찾아 명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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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6 09:28 수정 2019-06-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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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명패
대전보훈청은 박범계 국회의원과 함께 6·25전쟁 중 발에 부상을 입은 전상군경 이규채 씨를 찾아 감사의 명패를 전달했다.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사업에 유명인사가 참여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국민이 국가유공자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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