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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오피스텔, 경매 나와…어떻게 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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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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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오피스텔이 경매에 나왔다.

 

17일 법원경매 전문지 지지옥션에 따르면 박유천이 소유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의 고급 오피스텔 '삼성 라테라스(182㎡)'에 대해 법원이 최근 경매개시결정을 내렸다.

박유천의 오피스텔은 지난 2017년에도 삼성세무서가 세금 미납을 이유로 압류해 캠코를 통해 공매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감정가는 31억5000만 원이었다.

한편 당시 박유천 오피스텔 공매는 세금체납으로 금액이 낮아 취소됐지만, 이번엔 청구액이 10억 원이 넘어 취하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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