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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VNL 보령 시리즈' 18일 개막

한국, 도미니카 일본 폴란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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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7 13:48 수정 2019-06-17 16:07 | 신문게재 2019-06-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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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제배구연맹(FIVB)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제공]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예선 마지막 일정이 한국에서 마무리된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는 VNL 5주차 보령 시리즈는 18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개최국 한국을 비롯해 도미니카공화국, 일본, 폴란드가 출전해 풀리그를 벌인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4주차까지 1승 11패로 전체 16개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한국은 홈에서 치러지는 대회인 만큼 승수 추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팀은 18일 도미니카공화국전을 시작으로 일본(19일), 폴란드(20일)를 만난다.

첫 번째 상대인 도미니카공화국은 6승 6패로 9위(승점 15점)에 올라있다. GS칼텍스에서 세 시즌 활약한 베타니아 데 라 크루즈(등록명 베띠)가 주전 윙스파이커로 활약 중인 팀이기도 하다. 역대 전적은 한국이 8승 5패로 우위다. 지난해 VNL 맞대결에서는 한국이 3-2로 승리했다.

두 번째 상대인 일본은 7승 5패로 결선 라운드 진출 마지노선인 6위(승점 21점)를 달리고 있다. 역대 전적에서는 일본이 89승 52패로 앞선다.

보령 시리즈 마지막 상대인 폴란드는 4주차까지 7승 5패로 7위(승점 21점)에 올라있다. 역대 맞대결에서는 폴란드가 12승 6패로 앞선다.

이번 보령 시리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한다.

선수가 열띤 응원을 펼친 팬을 직접 선정해 함께 사진을 찍고 선물도 증정하는 '그녀의 마음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VNL특파원 해시태그를 달고 직관 인증샷을 남긴 팬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며 VNL 한국 시리즈 마스코트 작명, 스코어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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