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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문화재청-둔산경찰서, 6·25 참전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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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7 15:58 수정 2019-06-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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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달아주자
대전보훈청과 문화재청, 둔산경찰서는 17일 서구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6·25 참전유공자 박기종(93) 씨와 이계업(89) 씨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았다. 또 국가를 위해 헌신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각급 기관과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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