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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관리하고 투입시키는 업계에서 힘이 상당히 있다" 정마담 이렇게 대단해? 키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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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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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정마담'이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된 가운데 연이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YG엔터테인먼트  강남 클럽과 경찰 커넥션’ 방송을 통해 YG 양 대표의 성접대 의혹을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양 대표는 과거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과 유흥업소 여성들이 어울린 자리에 함께 있었다.

 

이날 자리를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YG 관계자들과 (외국인) 재력가를 포함해 남성 8명 정도가 식당 가운데에 앉아있었고, 그 주변으로 초대된 여성 25명 정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성 25명 중 10명 이상은 화류계 출신으로, 일명 ‘정 마담’이라 불리는 YG 측과 친분이 깊은 유흥업소 관계자가 동원됐다" 라고 언급했다.


당시 양 대표는 “재력가들과는 추가 접촉도 없었다”며 “정 마담은 알지만 여성들이 왜 참석했는지는 모른다”고 해명했다.

 

또한 ‘스트레이트’ 한 취재진은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서 “‘정 마담’은 소위 텐프로라고 하는 가라오케 업소를 운영하는 인물이다. 여성들을 관리하고 투입시키는 업계에서 힘이 상당히 있다”며 “정재계 쪽에도 끈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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