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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술집 메뉴판논란, “사장이 이런 글을…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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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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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인천 부평의 한 술집이 메뉴판 논란에 휩싸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7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 부평의 한 술집 메뉴판. 사장이 이런 글을 써놨는데 무서워서 화장실에 어떻게 가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헌팅 성공 시 모텔비 지원! 단, 몰카 동의 시(문의는 매니저님께)"라는 안내문이 담겨 있다.

'헌팅'이란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행위를 일컫는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충격이다 정말”, “진심일까? 농담일까?”, “이걸 농담이라고 하는 건가”, “정말 기가 막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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