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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호, 조별리그 3연패로 ‘16강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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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8 15:09 수정 2019-06-18 15:24 | 신문게재 2019-06-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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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2회 연속 여자월드컵 16강 진출을 꿈꿨던 태극낭자들의 꿈이 끝내 무산됐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오귀스트-들론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1-2로 패했다.

대표팀은 A조 예선에서 3연패(승점 0·골득실-7)를 당하며 최하위로 밀렸다. 3연패 탈락은 2003년 미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한국은 이번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프랑스를 만나 0-4로 완패했다. 나이지리아와 2차전에서 0-2, 최전 3차전에서 노르웨이를 만나 1-2로 무릎을 꿇으면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A조에서는 프랑스와 노르웨이가 조 1, 2위로 16강에 직행했다. 나이지리아(1승 2패·승점 3)는 조 3위 6개 팀 가운데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16강행 티켓을 노리게 됐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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