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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김태우, 여학생 울리던 리즈시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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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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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인기 그룹 015B의 객원보컬 출신 가수 김태우가 '불타는청춘'에 출연한 가운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태우는 지난 1992년 여름 발표, 대히트한 015B 3집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과 '수필과 자동차'를 불렀다. 또한 4집 '모든 건 어제 그대로인데' 등도 자신의 목소리로 소화했다.

 

김태우는 당시 훈훈한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 사랑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015b 김태우 진짜 반갑다", "015b 김태우 나이가 벌써 50이라니", "김태우 진짜 잘생겼었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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