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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오레시피, 사회적 기업 안동자활센터에 가맹점 개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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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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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찬가게 1위 프랜차이즈인 오레시피는 지난 5월 27일 안동 지역 사회적기업인 안동자활센터와 함께 안동에 가맹점을 개설했다. 이번 가맹점 개설은 지원이 필요한 지역민들을 위해서 안동지역자활센터와 오레시피 가맹본사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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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는 오레시피는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매장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30%의 반제품을 제공,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올해로 5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기도 한 오레시피는 전국 1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레시피 본사 측은 "포항지역 이후 두 번째로 이번 안동지역 자활센터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향후 전국적인 지역자활센터들에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서울 은평 뉴타운지역에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한 직영점을 개점했다. 이번 은평직영점은 새롭게 리뉴얼한 반조림 상품군을 대폭 보강하여 최근 트렌드인 HMR 제품군으로 매출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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