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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티 벗은 진지희, 최근 이렇게 달라졌어? 우아한 美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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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0 14:12 수정 2019-06-2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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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가 반가운 일상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사랑스러운 미소에 청순미 가득한 모습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해를 품은 달', '백희가 돌아왔다’와 영화 '헨젤과 그레텔', '사도', '국가대표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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