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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이성민, 촬영 도중 실핏줄 터진 사연은? 네티즌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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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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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민이 영화 '비스트'에서 열연 중이다/사진 제공=(주)NEW

영화 ‘비스트’ 이성민이 촬영 도중 실핏줄이 터진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올 여름을 강타할 스릴러 영화 ‘비스타’가 개봉을 코 앞에 둔 가운데, 이성민의 실핏줄이 터진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 분)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 분)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이성민은 살인마를 잡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하는 선택을 내린 인물 한수 역을 맡았다. 그는 극단으로 치달은 한수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치열하게 고민하던 중 완벽하게 몰입한 결과 실제로 눈의 실핏줄이 두 번이나 터졌다.

 

함께 호흡을 맞춘 라이벌 형사 민태 역의 유재명은 “어떻게 하면 실핏줄이 터질 만큼 강한 집중력과 몰입을 보여줄 수 있었는지 이성민 선배의 연기에 많이 감탄했다”고 전해 이성민의 각고의 노력으로 빚어진 열연이 촬영 현장에서부터 모두를 사로잡았음을 짐작케 한다.

 

이정호 감독은 “이성민 선배님 눈에 빨간 게 있더라고요, 분장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선배님이 씩 웃으면서 터졌다고 하더라”라며 마치 의도한 연출인 듯 착각하게 만드는 이성민의 열연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성민은 스스로의 선택이 자신의 숨통을 조여오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한수의 내적 갈등을 특별한 대사 없이 얼굴의 미세한 근육 떨림이 보일 듯한 표정 연기로 담아내며 30년 경력의 베테랑 배우임을 보여줬다.

 

한편, 영화 ‘비스트’는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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