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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오늘(21일)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천둥번개 비 '장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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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1 01:00 수정 2019-06-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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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날 전남 지역 중 자외선지수가 '위험'까지 도달하는 곳이 있겠으니 외출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수도권과 강원도 이남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게 예측됐다.

 

이날 날씨는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일부 경상 내륙에서는 산발적인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기온은 서울 19~26도, 춘천 19~28도, 대전 19~29도, 대구 20~31도, 광주 19~30도, 부산 21~26도, 제주 20~25도로 최대 9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무더운 날씨와 함께 비가 동반되므로 쾌적하지 못한 실내 환경이 예상되니 신경써야겠다.

 

이날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게 나타나 외출할 때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겠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장시간 외출시 강한 햇볕에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니 모자를 착용하거나 그늘막에서 활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운 날씨로 수분을 뺏길 수 있으니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도 잊지 말자. 

 

한편,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울산에서 '나쁨', 그 밖의 지역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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