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가수 비파, ‘섹시큐티’ 미모에 시선 집중…“‘폰버거’ 승승장구”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6-24 15:3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폰버거2

가수 비파가 ‘폰버거’에 만족하며 인증 샷을 공개했다.

비파는 최근 임영준 셰프의 ‘폰버거’에 만족하며 인증 샷을 남겼다. 사진 속 그는 “‘폰버거’ 승승장구”라는 푯말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해 이목을 끌었다.

비파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립서비스로 데뷔해 타이틀곡 ‘냠냠냠’등으로 독특한 무대를 선보여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으로 그는 재화컴퍼니 유튜브센터에 소속돼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유튜버로서도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폰버거’는 ‘푸드포르노’ 선구주자인 임영준 셰프의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배우들의 촬영 현장에 찾아가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며 ‘한류 케이터링’, ‘연예인 케이터링’ 등 새로운 문화를 구축해나갔다.

또한 하정우, 이준기, 최다니엘 등 수많은 배우들에게 인정을 받은 ‘폰버거’는 입소문을 타 순식간에 ‘셀럽 푸드’로 부상했다.

뿐만 아니라 임 셰프는 최근 ‘밤도깨비 야시장’에 출격해 ‘폰버거’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서구의 음식문화인 햄버거를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만들어 새로운 음식문화를 만들겠다는 임영준 셰프는 지금도 ‘폰버거’의 신 메뉴 런칭에 열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포토뉴스

  • 가을 하늘, 가슴이 탁 트이네 가을 하늘, 가슴이 탁 트이네

  • ‘명절 스트레스여 안녕’ ‘명절 스트레스여 안녕’

  • 청명한 가을 하늘 청명한 가을 하늘

  • 고향의 정 품고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일상으로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