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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 날씨 예보’ 서울 32도 등 폭염주의보, 전국 맑고 한여름 더위. 미세먼지는 ‘좋음’.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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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5 07:17 수정 2019-06-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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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은 서울 낮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수도권과 영서, 경북 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춘천과 청주, 대구도 3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덥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단계이다.

기상청의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한낮 기온이 한여름을 방불케 한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서울이 32, 춘천 33도, 대구 33도 등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쾌청한 하늘도 드러나겠다고 예보했다.

강한 볕에 전국의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서울 등 일부 서쪽 지역은 '위험'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햇볕에 무방비로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수준이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장시간 야외 활동은 피하는 게 좋겠다.

전국의 대기는 원활해져서 미세먼지는 ‘좋음’이다.

기온이 오르는 오후에는 오존도 생성된다. 전국 대부분 지방의 오존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26일 아침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 지방에도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시설물 관리등 전반적으로 꼼꼼한 대비가 필요하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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