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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아이유 옆에서 美친 여신 미모 '자매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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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5 12:15 수정 2019-06-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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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의 우월한 미모가 화제다.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요정같이 이쁜 아이유가 무대위를 뛰어다닐때도 좋았지만 이렇게 머리 질끈묶고 운동화신고 올라온 모습이 왜 더 이쁜거지? 아직 내눈엔 지안이로 보이나봐~
고생했구 멋졌구 반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아이유와 함께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들의 자매같은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지난 1997년 서울예술단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오나라는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연인인 김도훈과 처음 만나 20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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