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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언급한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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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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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가 25일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모델 한혜진이 방송에서 언급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천하의 미란다커를 ‘걔’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당시 한혜진은“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미란다커는 많은 열애설과 결혼, 이혼, 재혼, 출산까지 끊임없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한 미란다 커는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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