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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변규리 회장, 시 향기를 더하다

변규리 행복한 하모니 시낭송회 회장 시낭송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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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5 15:12 수정 2019-06-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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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변규리 회장
“마음의 소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를 아름답게 꾸며드리고 싶었습니다.”

함께 하는 경영자연합회 회원인 변규리 행복한 하모니 시낭송회 회장이 지난 주말 유성문화원에서 행복한 하모니 시낭송회 '시 향기를 더하다' 행사를 마치고 난후 중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시낭송을 통해 재능기부 자원봉사해온 변규리 회장은 “향기로운 시를 통해 화합하면서 삶의 질을 여유롭게 만들어드리기 위해 이 행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변규리 회장은 “2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 노인정과 요양원 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낭송을 통해 효를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과 효과를 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변 회장은 “지난 21일에도 많은 어르신들과 장애우 친구들을 유성문화원에 초청해 '시 향기를더하다'란 타이틀로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가는 뜻깊은 행사를 성대히 마무리하게 돼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아름다운 시의 세계로 초대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오를 때 못본 꽃을 내려올 때 본 것처럼 낮은 자세로 이웃과 함께하는 시의 하모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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