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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속 ‘브루노’ 최근 근황 보니?…여전한 조각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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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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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06;26;38
브루노/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브루노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브루노는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1세대 외국인 연예인으로, 국적은 독일이다. 그는 지난 한국 유학 당시 지난 1999년 방영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한국이 보인다'에서 중국인 유학생 보쳉과 함께 출연했다.

 

출판, CF 데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브루노는 비자 문제로 강제 추방당했다. 그는 강제 추방 후 독일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다.

 

한동안 국내팬들에게 잊혀졌던 브루노는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출연해 네티즌들의  한국에서의 추억과 강제 추방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브루니는 1978년 4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키는 179cm 몸무게 74kg이다. 지난 1997년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연수를 받고 1년 후인 1998년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프로그램 경제학을 이수했다.

 

한편, 브루노 브루니는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09년 인기 미드(미국드라마) '로스트'에 출연하기도 했다. 로스트는 미국 ABC에서 방영중인 미드로 배우 김윤진이 주연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많이 알려졌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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