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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신영옥, 리틀엔젤스 단원시절 돋보이는 '바비인형'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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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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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신영옥이 26일 한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영옥은 지난 '여유만만'에 출연 당시 “중학교 때 ‘무용을 할까? 성악을 할까?’ 고민을 했었다”며 “4살 때부터 KBS 어린이 합창단 활동을 했기 가족들이 성악을 하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틀엔젤스 단원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그는 작고 갸름한 달걀형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어린시절부터 서구적인 외모를 지녔다.

 

한편 신영옥은 올해 나이 59세로 한국의 3대 소프라노로 꼽힐 만큼 재능을 인정받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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