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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몸매 이정도야? 귀여운 모습에 가려진 치명적인 꿀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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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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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26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일상이 화제다.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하의실종 패션에 명품 꿀벅지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러블리한 인형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정소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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