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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30kg 증가, 늘 관리 중…“대식가인 걸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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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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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사진=KBS2 '해피투게더' 제공

 

아나운서 박지윤이 임신 때 30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지윤은 오늘(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지윤은 사회생활을 하기 전까진 자신이 대식가인 걸 몰랐다면서 집안의 타고난 '먹DNA'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지윤은 이러한 식성에도 불구하고 "늘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는 것.

 

특히 그는 임신 때 30kg까지 살이 쪘던 사연을 고백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박지윤이 전하는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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