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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한국 영화 예매율 2위…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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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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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스트' 포스터/스튜디오앤뉴

영화 ‘비스트’가 개봉 첫날 한국 영화 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비스트’(감독 이정호)는 개봉 첫 날인 지난 26일 하루 동안 5만 844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만 2758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해당한다.

 

이는 지난 주 개봉한 김래원 주연의 범죄오락 한국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을 앞선 성적이며, 동시에 '비스트'가 외화가 강세를 보였던 최근 박스오피스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 괴물 배우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의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비스트'는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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