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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시너지 가득한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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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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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가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시너지 가득한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숨 막히는 전개,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올 여름 기대작 '사자'의 제작보고회가 지난 626()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7년 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던 영화 '청년경찰'(565만 명)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의 의기투합, 여기에 안성기-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사자'의 제작보고회가 626()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사자'를 통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완성한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노력뿐만 아니라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사자'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은 물론 고난도 액션까지 직접 소화한 박서준은 “CG 장면의 경우 상상으로 채워가면서 연기하다 보니까 어려운 지점들이 있었다.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이어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구마 사제로 완벽 변신한 안성기는 구마를 할 때는 진지하고 카리스마가 느껴지지만 평소에는 아버지같이 부드럽고 푸근하고 유머까지 있는 사람으로 표현하려고 했다고 전한 데 이어 현장에서 라틴어 대사를 완벽하게 구사해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사자'에서 특별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안성기는 서로에 대해 박서준은 실제 아버지 같았다. 촬영을 하면서 안성기 선배님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 안성기는 박서준은 매력 덩어리다. 다음 작품도 함께 하고 싶다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을 소화한 우도환은 이전과는 다른 악을 보여주고 싶었다. 5시간의 특수분장이 힘들었지만 완성 후 카메라에 담긴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며 영화 속에 보여줄 캐릭터에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청년경찰'을 통해 김주환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박서준은 역시나 이번 작품도 너무 좋았다. 장르도, 역할도 다르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지점들이 있었는데 감독님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김주환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주환 감독은 관객분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서스펜스와 스릴 그리고 드라마까지 선보일 수 있는 작품을 만드려고 최선을 다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제작보고회 개최로 영화에 대한 다양한 기사가 주요 포털 사이트 메인을 차지한 가운데, '사자'와 주연 배우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폭발적인 관심 속 진행된 제작보고회를 통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사자'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영화로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것이다.

 

강력한 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 차별화된 액션과 볼거리에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2019년 최고 기대작 '사자'는 오는 731일 개봉 예정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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