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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한류돌" 비아이지, 아랍권 인기에 청와대行…써드아이도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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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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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비아이지, 걸그룹 써드아이가 해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GH 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아이지와 써드아이가 최근 아랍권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비아이지는 지난 26일 청와대 행사에 초정돼 문재인 대통령, 빈 살만 왕세자 겸 부총리, 국내 재계 그룹 총수들 앞에서 아랍 커버곡을 선보였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 공식 오찬에 초대된 것.

 

비아이지가 이날 유일한 아이돌로 초대될 수 있었던 것은 비아이지가 아랍 국가의 현지 팬들을 위해 꾸준히 커버곡을 발표한 덕이다. 비아이지는 그간 더 파이브(The 5)의 ‘라비자프(La Bezzaf)’, 아부(Abu) ‘쓰리다캇(3Daqat)’, 사드 람자르드(Saad Lamjarred)의 ‘말림(LM3ALLEM)’ 등의 아랍 현지의 인기곡 커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아이지 뿐  아니라 써드아이 역시 많은 해외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써드아이는 최근 모로코 가수 Manal(마날)의 히트곡 ‘Taj(타지)’를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아랍권 내 새로운 한류 스타로 급부상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한편 비아이지는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벤지는 최근 JTBC ‘슈퍼밴드’에서 천재적인 음악성과 ‘저 세상 텐션’으로 국내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써드아이는 데뷔곡 ‘DMT(Do Ma Thang)’로 각종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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