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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동건종합건설 3번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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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7 17:03 수정 2019-06-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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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종합
대전시티즌과 동건종합건설(주)이 26일 오전10시, 대전 선화동에 위치한 동건종합건설(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대전시티즌 제공)
대전시티즌과 동건종합건설(주)이 26일 오전 10시, 대전 선화동에 있는 동건종합건설(주)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했다.

2017년부터 대전시티즌을 후원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이로써 3년째 대전과 동행하게 됐다. 후원금액도 상향했다.

1991년 설립 이후 '참 좋은 아파트'라는 브랜드를 통해 지역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살기 좋은 임대 아파트를 제공, 건전한 임대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최근 지역 중견 건설업체 최초로 서울 공동주택 분양에 성공하여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에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을 선보이는 등 수도권 사업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국가 유공자 노후 주택 보수, 사랑의 연탄 기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영유아용품 지원, 효 문화 마을 CCTV 설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후원 등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동검종합건설(주) 이흥재 대표는 "요즘 경기가 어렵다. 지역 시민분들이 시티즌 경기를 보고 힘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최용규 대표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구단의 가치를 높여 스폰서와 동반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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