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문화 > 문화/출판

[포토 &] 눈이 부셔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7-11 10:24 수정 2019-07-11 10:26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곳
눈이 부십니다. 흰색의 청초한 아름다움이 눈길을 떼지 못하겠어요. 눈이 부시지만 튀지 않고 주변과 잘 어울립니다. 다른 색깔을 압도하지 않고요. 흰색은 어느 색깔과도 잘 어울려요. 검정, 빨강, 노랑, 보라…. 영화 '흑인 오르페'에서 주인공 오르페의 검은 피부와 눈부시게 하얀 옷이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요. 흰색의 옷이 검은 피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지요. 초여름 남도에서 만났습니다. 꽃 이름은 모릅니다. 그 것이 중요하진 않죠.
우난순 기자 rain4181@



포토뉴스

  • 도심 순찰 나선 시민경찰 기마대 도심 순찰 나선 시민경찰 기마대

  • 국립대전숲체원 개원 국립대전숲체원 개원

  • 대전·세종의 미래 위한 만남 대전·세종의 미래 위한 만남

  •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