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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워브랜드 괴산대학찰옥수수'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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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1 15:49 수정 2019-07-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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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당도와 담백한 맛이 일품인 괴산대학찰옥수수가 11일 첫 출하를 시작했다.

굿은 날씨 속에 장연면 광진리의 한 농가의 밭에서 첫 출하작업에 들어간 현지에는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바쁜 농가의 일손에 힘을 보탰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괴산군의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며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이다.

당도가 높아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우러나고 식감이 쫀득쫀득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다.

냉동포장으로도 가공·판매되면서 출하시기인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11년 농림축산식품부 지리적 표시 77호 등록, 5년 연속 농식품 파워브랜드 선정,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으로부터 웰빙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자타 공인 대한민국의 대표 농·특산물이다.

괴산군은 지역의 대학찰옥수수 재배농가의 판매 증대를 위해 대도시 자매결연지 사전 주문 및 도·농 직거래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대도시 광고매체 및 SNS활용 홍보, 온라인 쇼핑몰'괴산장터'운영, 산지 직거래 판매, 농협 수매 등 다양한 판매망 확충에 힘쓴다.

이차영 군수는"올 여름 휴가철 청정 괴산을 찾아 마음의 힐링은 물론 맛 좋고 건강식인 대학찰옥수수를 맘껏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올해 지역 1895곳 농가의 1161ha 면적에서 1만449t의 대학찰옥수수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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