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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초복 오늘 날씨, 구름 많고 기온은 서울 28도 등으로 폭염 주춤. 경기 동부등지 소나기..미세먼지는 ‘보통’ 혹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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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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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初伏)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서울 28도등으로 폭염은 없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오후에 소나기도 내린다. 초복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좋음’이다.

 

‘초복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초복날 아침 최저 기온은 17~22도, 낮 최고 기온은 25~30도로 예보된 가운데. 전국이 구름이 많아서 뜨거운 햇볕은 없겠다. 자연스럽게 폭염수준의 더위는 없으며 자외선 지수도 보통을 유지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를 비롯, 인천 21도 수원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20도 광주 20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이천 26도 수원 28도 강릉 28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7도등의 분포를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중부지방의 경우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약간의 비가 내린다.

 

한편 두산백과에 따르면 초복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초를 말한다. 하지 이후 제3경(庚)일을 초복이라 하는데, 대략 7월 11일부터 7월 19일 사이에 온다. 이 시기는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사이가 되므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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