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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고발 프로그램하다 살해 위협을 당했다" 충격 고백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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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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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이 12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가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지난 '해피투게더'에 출연 당시 이영돈은 고발 프로그램 진행 당시 살해 위협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돈 PD는 “‘추적60분’ 방송을 하면서 20명을 살해해 암매장한 사건을 취재한 적이 있다”며 “취재 결과 교주가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이 나간 후 교인들이 뒷산에 처단조를 만들어 ‘이영돈 PD 처단을 위한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러다 적발이 됐고, 나는 경찰에게 신변보호를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영돈 PD는 “그런데 그 교주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민을 갈까도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구치소에서 나오려고 짐을 꾸리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라고 믿기 어려운 일화를 전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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