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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휴게음식점 1회용품 사용억제 집중 점검

카페 등 휴게음식점 대상 1회용 컵·수저 등 사용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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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2 09:52 수정 2019-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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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카페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음료 수요증가로 실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이 증가될 것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매장 내 일회용컵, 수저, 포크, 나이프 등의 사용이 적발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이번 점검 활동을 통해 카페 내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정착시키고, 다회용품 사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회용 컵 사용 억제를 위해 시민 모두의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카페 등 매장 내에서는 다회용 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해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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