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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을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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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2 10:00 수정 2019-07-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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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역할이 커진 가운데, 농 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시작 했다
전북 남원시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라 여성 농업인의 농작업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지원 보급된 농작업대는 2019년 시범 사업으로 총 29대의 물량을 지원했으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작업대로 다양한 농작업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대상 농가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실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업 적 여성 농업인으로써 가구당 농지 소유면적 5ha 미만 농가이며 대당 사업비는 50만 원 (보조 40만 원 자부담 10만 원)으로 추진 됐다

농업경영인 남원시 여성연합회 정점순 회장은 " 여성 농업인을 위한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을 환영하며, 계속해서 남원 농업인 및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 했다.

남원시 농업인 복지팀 관계자는 내년에는 여성 농업인을 위한 농작업 편의 장비의 종류와 사업 물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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