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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브라질 1부 출신 공격수 알레산드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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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3 01:42 수정 2019-07-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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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_공격수 알레산드로 영입
대전시티즌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1부 리그(세리에 A) 플루미넨시(Fluminense) 출신의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로(Matheus Alessandro)를 영입했다(대전시티즌)
대전시티즌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1부 리그(세리에 A) 플루미넨시(Fluminense) 출신의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로를 영입했다.

알레산드로는 브라질 1부 리그(세리에 A) 플루미넨시 소속으로 2017시즌과 2018시즌 각각 18경기, 23경기에 출전했으며 올 시즌에는 포르탈레자(Fortaleza)에 임대되었다.

알레산드로의 주포지션은 측면 공격수로 빠른 발을 활용한 측면 돌파와 공격 침투가 장점이다. 대전은 12득점으로 K리그2 10개팀 중 최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영입이 침체 되어 있는 공격에 활로가 되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은 앞서 브라질 1부 리그 플루미넨시, 포르탈레자와 국제 교류 협약을 통해 양 구단의 우수 선수 및 유망주 교류를 합의했다. 알레산드로의 영입을 통해 구단 간 성공적인 협약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한편, 대전은 지난 6월 선수 선발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선수단 운영 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번 영입은 선수단 운영 위원회의 발족 이후, 첫 영입 사례로 알레산드로는 위원회가 검증한 첫 선수로 기록됐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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