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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의용-서훈 교체 "사실 무근"

고민정 대변인 문자 통해 공지
목선 경계 실패와 日수출 규제 사태 책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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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3 07:53 수정 2019-07-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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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12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교체될 전망이라는 일부 언론의 전망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공지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 매체는 정 실장과 서 원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북한 목선 경계 실패와 일본의 수출 규제 사태 등의 책임을 물어 외교·안보 라인 교체가 검토되고 있다고 했다.
서울=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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