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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얼짱' 손정은, 여배우 뺨치는 미모 실화?…김성령과 투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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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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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9;33;28
손정은 인스타그램

 


16일 오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아나운서 손정은 오른 가운데 손정은과 배우 김성령의 투샷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손정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최고의 무대 보여주신 성령선배님! 감격스러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은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고 김성령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그는 배우 김성령과의 투샷에도 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980년에 태어나 현재 나이 40세인 손정은은 지난 2006년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손정은은 연극 ‘미저리’에 출연하며 첫 연기 도전을 펼친다.

 

한편 손정은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을 졸업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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